- 8월 31일부터 내년 1월까지 전국 20개 매장 순회 운영
- 주요 두피케어 제품 선보이며 오프라인 고객 접점 강화
<사진 : 현대약품>
현대약품의 탈모·두피 케어 전문 브랜드 마이녹셀이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되는 ‘슈퍼 데모 행사’에 참여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31일 코스트코 하남점과 청라점을 시작으로 전국 20개 매장에서 2개 매장씩 2주 단위로 순차 진행된다. 오는 2027년 1월까지 약 5개월간 운영될 예정으로, 마이녹셀은 전국 각지의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직접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근 탈모와 두피 관리에 대한 관심이 중장년층은 물론 2030세대를 비롯한 전 연령대로 확대되면서 마이녹셀은 다양한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코스트코 ‘슈퍼 데모’를 통해서도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특징과 사용 방법 등 브랜드 정보를 직접 소개하고,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 제품인 ‘마이녹셀 스칼프 인텐시브 앰플’은 현대약품의 특허 조성물과 모발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을 함유한 저자극 탈모 케어 제품이다. 60ml 펌프형은 헤어라인을 집중 케어용으로, 200ml 스프레이형은 두피 전체의 데일리 케어에 적합하다.
마이녹셀 스칼프 인텐시브 샴푸는 마이녹셀 브랜드의 시작을 알린 첫 제품으로, 두피 환경 개선과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샴푸다.
현대약품 마이녹셀 관계자는 “탈모와 두피 관리에 대한 관심이 다양한 연령층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이번 코스트코 ‘슈퍼 데모’를 통해 전국 각지의 소비자들에게 마이녹셀의 제품과 브랜드를 알리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