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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현대약품, '제25회 ESG 대학생 마케터' 수료식 진행 |
매체 |
현대약품 |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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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 미에로화이바·마이녹셀·루핑 타깃 생성형 AI 기반 실무 콘텐츠 제작
<사진 : 현대약품>
현대약품은 대학생 참여형 실무 프로그램인 '제25회 현대약품 ESG 대학생 마케터' 활동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는 2008년부터 이어져 온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브랜드 분석부터 마케팅 실무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최근에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접목한 기획, 제작, 광고 집행, 데이터 분석 등 디지털 마케팅 전 과정을 다루는 커리큘럼을 도입했다.
이번 25기 참가자들은 지난 6월 30일부터 8월 28일까지 약 두 달 동안 현대약품 주요 품목을 대상으로 소비자 분석과 콘텐츠 콘셉트 도출, 생성형 AI를 활용한 소재 제작 및 성과 분석을 수행했다. 교육 과정에는 콘텐츠 기획, AI 솔루션 실습, 메타 광고 집행 등 외부 실무진과 수료자 출신 강사진의 특강이 포함됐다.
참가자들은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화이바', 탈모·두피케어 제품 '마이녹셀 스칼프 인텐시브 앰플', 일반의약품 점안액 '루핑'을 주제로 마케팅 콘텐츠를 제작했다. 해당 콘텐츠는 각 브랜드의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통해 배포됐으며 누적 조회수 약 160만 회를 기록했다. 현대약품은 콘텐츠 완성도와 광고 성과, 협업 태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팀을 시상했다.
현대약품은 2008년 출범한 대학생 마케터를 통해 미에로화이바·마이녹셀·루핑 등 주력 품목에 대한 생성형 AI 제작 콘텐츠로 누적 조회수 약 160만 회를 확보했으며, 디지털 광고 분석 실습을 연계한 청년 인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디지털 마케팅 실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라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실습 과정을 지속해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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